인상적인 규모의 19세기 3줄 지중해산 레드 산호 목걸이입니다. 세 줄은 끝부분의 3mm부터 가장 긴 줄 중앙의 압도적인 9.5mm까지 대담하게 굵어지며, 목 위에 웅장하게 자리 잡는 층층의 풍성한 드레이프를 연출합니다. 무게는 52.2g으로, 진정한 존재감과 묵직함을 지닌 목걸이입니다. 짙고 선명한 진홍색은 천연 무염색 지중해산 산호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특유의 내면적인 따뜻한 광채를 발합니다. 14K 금 잠금장치는 귀금속의 따스함을 더해 작품을 한층 돋보이게 하며, 곳곳에 흩어진 작은 좀구멍은 진정한 앤티크임을 unmistakably 보여주는 특징입니다. 자연스럽고 정직하며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매력입니다. 유럽의 개인 소장품에서 입수했으며, 빈의 Kingdom of Antique Arts에서 3대째 이어온 앤티크 전문가들이 감정했습니다.
금 잠금장치가 장착된 희귀한 19세기 3줄 지중해산 레드 산호 목걸이로, 탁월한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지닌 수집가용 작품입니다.
19세기 목걸이 - 수작업 조각
1번 줄: 3x3mm에서 7.5x7.5mm까지
2번 줄: 3x3mm에서 8.5x8.5mm까지
3번 줄: 3x3mm에서 9.5x9.5mm까지
상태: 작은 좀구멍이 일부 있습니다. 이 시대의 앤티크 산호에서는 정상적인 특징입니다. 연식에 비해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.
잠금장치: 14K 금
색상: 지중해산 레드
무게: 52.2g

